고부 용돈다툼 60대 노파 자살
수정 1992-08-04 00:00
입력 1992-08-04 00:00
경찰은 김씨가 용돈문제 등으로 며느리와 자주 다투어왔고 지난1일 하오5시쯤 며느리와 심하게 다투고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며느리와의 갈등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1992-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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