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정선수 가족에/노 대통령,격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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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04 00:00
입력 1992-08-04 00:00
노태우대통령은 3일 바르셀로나올림픽 여자양궁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조윤정선수(23·동서증권·서울 도봉구 미아7동 852)의 집에 이상배서울시장을 보내 특별격려금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1992-08-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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