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주정 형 치사 30대동생 영장
수정 1992-08-03 00:00
입력 1992-08-03 00:00
정씨는 이날 상오2시쯤 형 태영씨(40)와 함께 경영하는 양천구 신정3동 737의 주물공장에서 잠을 자다 태영씨가 술에 취해 들어와 행패를 부리자 공장안에 있던 쇠뭉치로 뒷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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