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서 소매치기 여성 2인조 영장
수정 1992-08-03 00:00
입력 1992-08-03 00:00
이들은 지난 1일 하오2시쯤 서울 서초동 지하철3호선 교대역에서 고속터미널로 가는 전동차 안에서 윤모씨(48·회사원)의 바지뒷주머니에서 현금과 수표등 80여만원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8-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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