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무장 침투조 3구 적군묘지 매장
수정 1992-07-31 00:00
입력 1992-07-31 00:00
대간첩본부에 따르면 그동안 인도적 차원에서 수차에 걸친 북측과의 접촉을 통해 이들 북한군 사체를 송환하려 했으나 북측이 사건 자체를 남한의 자작극이라고 매도하면서 사체인수를 거부,관례에 따라 적군묘지에 매장하게 됐다.
1992-07-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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