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장 이규징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7-31 00:00
입력 1992-07-31 00:00
정부는 30일 정보사땅 사기사건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이상철국민은행장 후임에 이규징부행장(60·사진)을 승진,임명했다.

경북 경주출신인 신임 이행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지난60년 국민은행에 입행,중앙청지점장과 기획자금부장·부행장보 등을 거쳐 32년만에 전임 이행장에 이어 자행출신으로 두번째로 은행장 자리에 올랐다.
1992-07-3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