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모래 대량 채취 강모래로 속여 팔아/일산·부천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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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9 00:00
입력 1992-07-29 00:00
28일 경찰에 따르면 곽씨는 지난해초부터 파주군 적성면 마지리 343의5 농지 1천2백여평을 불법 전용해 바다모래 선별및 세척장을 설치하고 인천에서 들여온 바다모래를 임진강 모래라고 속여 수도권지역에 팔아왔다는 것이다.
1992-07-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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