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성폭행 폭주족 6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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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9 00:00
입력 1992-07-29 00:00
서울 양천경찰서는 28일 조모군(17·Y공고3년)등 10대 폭주족 6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하오11시쯤 양천구 신정3동 대동주유소 앞길에서 한모양(17·Y여상2년)등 2명에게 『오토바이로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꾀어 이웃 야산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7-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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