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집단 성폭행/폭주족 6명 영장
수정 1992-07-28 00:00
입력 1992-07-28 00:00
동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 24일 0시30분쯤 서울 성동구 자양동 한강시민공원 야외음악당부근에서 오토바이를 몰고다니다 때마침 이곳에 놀러온 김모양(15·성동구 성수동)등 10대소녀 2명을 『오토바이를 태워주겠다』며 인근 아차산으로 유인한뒤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