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로과장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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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7 00:00
입력 1992-07-27 00:00
【전주】 오재엽전북도 도로과장(54·토목기좌)이 지난25일 하오2시 전북 익산군 성산∼용안구간 지방도확포·장 공사장에서 현지 점검을 하다 과도로 쓰러져 전북대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2-07-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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