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경찰관 사칭/10대 2명 성폭행
수정 1992-07-26 00:00
입력 1992-07-26 00:00
김씨등은 이날 상오 2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810 앞길에서 친구를 기다리던 정모양(18)등 10대 2명에게 단속나온 형사라고 속여 『마약을 맞았으니 경찰서로 가자』며 이들을 자신의 승용차에 강제로 태운뒤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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