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 여고생 성폭행/방범원 등 8명 검거/울산·거창서
수정 1992-07-26 00:00
입력 1992-07-26 00:00
경찰에 따르면 울산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의 자율방범대원인 이씨등은 지난 24일 하오11시40분쯤 이 해수욕장에서 야영을 하던 김모양(16·부산 모여상고 1년)등 여고생 11명 가운데 김양등 5명을 인근 숲속으로 끌고가 성폭행을 한 혐의다.
1992-07-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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