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농성 노조원/40여명 강제해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7/25/1992072501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7-25 00:00 입력 1992-07-25 00:00 서울서부경찰서는 24일 상오5시30분쯤 은평구 신사동 24의58 택시회사 승진기업(대표 김명수·59)노조사무실에 전경 2백여명을 들여보내 75일동안 농성을 벌여온 이회사 노조원 40여명을 강제해산시키고 이들 가운데 업무방해등 혐의로 지난 16일 미리 구속영장이 나와있던 박종호씨(36)등 22명을 연행했다. 1992-07-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