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식품마크 활용기업 늘어(단신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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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4 00:00
입력 1992-07-24 00:00
◇지난해 12월 농림수산부가 우수 전통식품에 대해 정부의 품질보증마크를 부여하는 「전통식품 상징표식 표시제도」를 도입한 이후 한과업체들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23일 업계와 한국식품개발연구원등에 따르면 7월 현재 농림수산부로부터 전통식품 상징마크 사용승인을 받은 업체는 경남 합천군 합천읍의 전통왕실한과(대표 최영희)등 모두 9개업체,1백29개 품목에 이르고 있다.
1992-07-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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