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주사 조동식씨/업무과로 순직
수정 1992-07-24 00:00
입력 1992-07-24 00:00
조씨는 지난달 백내장수술을 받았으나 완쾌가 안된 상태에서 25일 마감인 92년 1기분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업무로 무리한 근무를 해왔다.
조씨는 이날도 주위의 휴식 권유를 뿌리치고 출근하다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도중 숨졌다.
1992-07-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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