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당 1백원내기 고스톱/도박 아닌 단순오락 판결(조약돌)
수정 1992-07-23 00:00
입력 1992-07-23 00:00
김판사는 『허씨등이 친구들과 우연히 만나 고스톱을 치면서 1점에 1백원씩 내기를 한 것은 도박으로 보기 어렵다』며 무죄이유를 밝혔다.<대전>
1992-07-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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