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야매매 알선 20억 가로채 전 검찰직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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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3 00:00
입력 1992-07-23 00:00
경남 양산 시온교회의 등기등록인으로 되어있는 한유성씨(80)와 심광수씨(51)가 부산지검에 낸 고소장에 따르면 유씨는 한씨와 심씨의 공동소유인 부산 북구 구포동 47 일대 임야 3만3천여평을 지난2월 연합철강주택조합측에 85억원에 팔도록 알선하면서 매매가격을 속이는 등의 방법으로 20억여원을 가로챘다는 것이다.
1992-07-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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