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재벌기업 대표 오늘 청와대로 초청/노 대통령
수정 1992-07-23 00:00
입력 1992-07-23 00:00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경부고속전철·제2이동통신등 대형사업들을 예정대로 추진하되 사업자 선정에 공정을 기해 특혜시비등 의혹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노대통령은 또 앞으로 예상되는 북한과의 경제협력추진과정에서 국내기업들이 과당경쟁을 자제해 줄것을 당부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2-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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