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후보 불법지원 현대직원 등 4명 기소
수정 1992-07-22 00:00
입력 1992-07-22 00:00
이씨 등은 14대 총선 사흘전인 지난 3월21일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국민당 이래흔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현대건설이 재개발예정지역인 숭인동에 아파트와 상가를 지어 분양해주겠다」는 유인물 2천여장을 지역주민 1백50여가구에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