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2명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7/22/19920722018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7-22 00:00 입력 1992-07-22 00:00 【서산】 21일 하오5시50분쯤 경북 선산군 고아면 봉한2동 낙동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권민수(14·대구 평리여중1년 대구시 서구 비산1동 771의9)·김혜영양(14·경산여중 1년 비산2동 528의5)등 여중생 2명이 급류에 휘말려 익사했다. 1992-07-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