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보트침몰 20대주인 실종/승객 4명은 구조
기자
수정 1992-07-22 00:00
입력 1992-07-22 00:00
김군에 따르면 이날 강 건너편 유원지로 가기 위해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던중 김씨가 다가와 『건네줄테니 타라』고 해 폭 1백50m의 강을 건너던중 중간지점에서 보트에 물이 스며들어 모두 물에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1992-07-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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