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남녀 3명 귀금속 훔져 도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7/21/19920721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7-21 00:00 입력 1992-07-21 00:00 19일 하오7시쯤 서울 마포구 대흥동 「정금장」금은방(주인 홍태윤·52)에 중동인으로 보이는 외국인 남녀 3명이 들어가 귀금속 2백80여만원어치를 네다바이해 달아났다. 1992-07-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