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서 화투놀이 시비/물속서 싸우다 40대 익사(조약돌)
수정 1992-07-20 00:00
입력 1992-07-20 00:00
유씨는 낚시도중 화투놀이를 하는데 부근에서 낚시를 하던 정씨로부터 『떠들지 말라』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나 정씨와 함께 저수지 물속으로 들어가 싸웠다는 것.<천안=이천렬기자>
1992-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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