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린이 방충망 추락사/10층아파트 창가서 놀다
수정 1992-07-20 00:00
입력 1992-07-20 00:00
경찰은 손군이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는 사이 건넌방에 들어가 소파위에서 놀다가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착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2-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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