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정집 침입/현금강탈,성폭행/공원 영장
수정 1992-07-18 00:00
입력 1992-07-18 00:00
김씨는 16일 상오3시쯤 구로동 김모양(20)집에 들어가 밤늦게 공무원시험준비를 하던 김양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현금 6만원과 현금인출카드를 빼앗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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