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수억대 밀매·복용/30대 등 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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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18 00:00
입력 1992-07-18 00:00
모씨는 지난 3월 15일 하오 7시쯤 서울 중구 퇴계로 풍전호텔 커피숍에서 이명신씨(71·주거부정)로부터 히로뽕 1백15g을 2천만원에 구입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1백65g을 구입한뒤 부산시내 주점가등에 밀매하고 자신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와 김씨 등도 모씨로부터 구입한 히로뽕을 자신의 집과 여관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혐의다.
1992-07-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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