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 7개점포 연쇄도둑/공구 1천여만원어치 털어가/춘천
수정 1992-07-18 00:00
입력 1992-07-18 00:00
명성보일러 주인 신원균씨(38)등에 따르면 16일 밤 12시쯤 가게 문을 닫은뒤 이날 상오6시에 출근해보니 철제셔터 자물쇠가 절단기로 전부 끊겨 있고 점포안에 있던 1천2백만원 상당의 공구들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경찰은 공구들의 무게나 피해점포 수로 보아 최소한 3명 이상의 절도범들이 차량을 이용,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1992-07-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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