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내각 사퇴/국제승인 획득 실패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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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18 00:00
입력 1992-07-18 00:00
【베오그라드 AP 연합】 구유고슬라비아연방 소속 6개 공화국중 하나로 지난해 9월 독립을 선포한 신생 마케도니아 정부는 국제적 승인을 얻지못한데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고 마케도니아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

니콜라 클류세프 총리는 지난 7일 의회에서 내각 불신임안이 가결됨에따라 16일 키로 글리고로프 대통령에게 사퇴서를 제출했다.
1992-07-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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