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성전환수술 28세/22세로 속여 주민증받아(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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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17 00:00
입력 1992-07-17 00:00
대구경찰청은 16일 김경자씨(51·여·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227)와 북구청 호적계 직원 박도서씨(40·〃북구 대현2동 391)등 3명을 공정증서 원본 부실기재및 뇌물수수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성전환수술자 송모씨(28·여·대구시 남구 봉덕동)를 주민등록법위반 혐의로 수배.<대구=이동구기자>
1992-07-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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