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 쓰러진 경관/입원 치료받다 숨져
수정 1992-07-17 00:00
입력 1992-07-17 00:00
이경장은 지난 5월25일 파출소에서 출동준비를 하다 갑자기 쓰러져 그동안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오다 이날 숨졌다.발인 18일 상오8시.연락처 9591342
1992-07-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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