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요르단과 석유탐사 체결
수정 1992-07-16 00:00
입력 1992-07-16 00:00
한보 암만 지사는 이날 알리 아부 라그헤브 요르단 에너지 장관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한보는 사우디에 접한 리샤와 시르한 등 2개 지역에서 모두 2만㎦를 대상으로 석유 시추 작업에 들어가게 됐다.
라그헤브 장관은 한보가 앞으로 6년간 모두 1천7백만달러를 투입해 석유와 천연가스를 개발한다고 설명했다.
1992-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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