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 대외부채 규모/독·불·일순으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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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16 00:00
입력 1992-07-16 00:00
소식통에 따르면 구 소련의 대외 채무는 지난 85년 3백30억달러에서 페레스트로이카(개혁)의 말기인 88년부터 89년에 걸쳐 급증,90년에 6백억달러를 돌파했으며 91년은 민간 채무 2백60억달러·정부및 정부계 은행 3백90억달러등 6백50억달러에 이르고 있다.
국가별로는 ▲독일이 2백80억달러로 가장 많고 ▲프랑스 70억달러 ▲일본 60억달러 ▲오스트리아 40억달러 ▲기타 2백억달러로 나타났다.
1992-07-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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