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투숙 30대 공원/구명로프 타고 도주 기도(조약돌)
수정 1992-07-13 00:00
입력 1992-07-13 00:00
최씨는 지난 10일 하오 10시쯤 부산에서 객실료가 가장 비싼 해운대해수욕장부근 파라다이스 비치호텔 802호실에 투숙한 뒤 다음날 상오 11시쯤 객실 냉장고속에 있던 미니어처 양주 25병(13만7천원어치)를 슬쩍.
1992-07-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