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스프공장에 도둑/금고 현금·수표 등 털려
수정 1992-07-13 00:00
입력 1992-07-13 00:00
이 회사 정문 경비원 한열씨(64)에 따르면 상오 1시쯤 본관 건물을 순찰할때는 아무 이상이 없었으나 상오 6시쯤 둘러보니 회의실 문이 열려있고 가로 세로 각각 75㎝,높이 1백61㎝의 철제금고 문이 쇠톱등으로 절단된채 안이 텅 비어 있었다는 것이다.
1992-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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