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투숙 20대 여인/알몸 피살체로 발견
수정 1992-07-13 00:00
입력 1992-07-13 00:00
박씨에 따르면 이날 상오4시쯤 강씨와 박씨의 남자친구 임모씨(34·건축업·양천구 목동),임씨의 친구 이모씨(34)등과 함께 이 모텔 이웃 술집에서 술을 마신뒤 307호실에 함께 들었다가 강씨가 이씨와 하께 306호실로 간뒤 숨진채 발견됐다는 것이다.
1992-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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