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성폭행뒤 사진 찍고 염산 뿌려
수정 1992-07-13 00:00
입력 1992-07-13 00:00
양씨는 지난 5월30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친구소개로 알게된 임모씨(23·여)에게 술을 먹여 인근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뒤 나체사진을 찍어 『집 앞에 뿌리겠다』고 위협,성폭행해 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2-07-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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