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씨 맡긴돈 10억 반환못한다”/홍콩거주 김씨 사촌
기자
수정 1992-07-12 00:00
입력 1992-07-12 00:00
김씨는 『형이 건네준 것은 자기앞수표,양도성예금증서 외에 잔고가 1억1천만원인 정명우씨명의의 가계금전신탁통장 등이다』라고 밝히고 『그러나 자기앞수표4억4천만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사건이 보도된 뒤 형이 남겨놓고간 가방에서 나중에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1992-07-1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