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친구 구하다 국교생 3명 모두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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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12 00:00
입력 1992-07-12 00:00
이날 사고는 같은반 친구인 김군등 8명이 이윤영군(12·대성리)의 집에서 이군의 생일파티를 벌인뒤 금강변으로 놀러가 물놀이를 하다 김군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자 친구 2명이 이를 구하려다 일어났다.
1992-07-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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