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무역불균형 시정/「실천계획」 내일 서명
수정 1992-07-12 00:00
입력 1992-07-12 00:00
교섭실무대표인 허승외무부제2차관보와 마쓰우라(송포) 일본 외무성심의관간에 서명될 이 실천계획은 한일산업기술협력 재단을 각각 서울과 도쿄에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마쓰우라심의관은 12일 내한,14일까지 서울에 머무르면서 이상옥외무부장관,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각각 예방하고 8일 독일 뮌헨에서 폐막된 서방선진7개국(G7) 정상회담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1992-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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