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레이온 28명 직업병 추가판명
수정 1992-07-11 00:00
입력 1992-07-11 00:00
이에따라 지난 88년부터 지금까지 원진레이온의 전·현직 근로자 가운데 이황화탄소에 중독돼 직업병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2백7명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직업병 판정을 받은 28명은 30대 2명,40대 16명,50대 10명이며 이 가운데 11명은 현직 근로자이고 17명은 퇴직자이다.
1992-07-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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