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혐의 공무원 2명에 무죄선고/리버사이드호텔 사건
수정 1992-07-11 00:00
입력 1992-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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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김연태부장판사)는 10일 1천5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울 반포세무서 법인세 과장 조태웅피고인(55)등 세무공무원 2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1992-07-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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