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순자씨흑인 갈등/30만불 보상에 합의
수정 1992-07-11 00:00
입력 1992-07-11 00:00
9일 LA 카운티 지방법원에 따르면 할린즈의 법정 대리인인 할머니 루스 할린즈씨는 두씨측이 제안한 보상금 30만달러를 받고 소송을 취하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2-07-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