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구하고 익사/송군 유족에 조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7/11/19920711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7-11 00:00 입력 1992-07-11 00:00 노태우대통령은 지난 5일 경기도 평택시 유전동 수로(속칭 망근다리)에서 익사직전의 친구 이동석군(평택중 3년)을 구출한뒤 탈진하여 익사한 고 송영주군(평택 청담중 2년)의 유족에게 18일 관계비서관을 보내 조의를 표했다. 1992-07-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