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상조회사 설립 가입비 등 수억 착복/5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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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10 00:00
입력 1992-07-10 00:00
김씨는 허가없이 지난해 2월 목포시 해안동에 한국경로복지회 사무실을 차려놓고 1천50명의 회원을 확보,회원들로부터 가입비 2만원씩을 거두는 한편 회원사망때마다 평균 2천원씩을 거둬 이중 일부를 보상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가로채는 수법으로 수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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