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건중씨 성무건설 건설업면허도 없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7/09/19920709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7-09 00:00 입력 1992-07-09 00:00 정보사부지 불하 사기사건의 주범으로 알려진 정건중씨(47)와 정영진씨(31)가 각각 회장과 사장으로 있는 성무건설은 건설부로부터 일반 건설업이나 전문 건설업 등의 정식 면허를 받지 않은 무면허 회사이며 지금까지 사업실적도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2-07-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