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추천 수뢰/성남시의원 둘 구속
기자
수정 1992-07-09 00:00
입력 1992-07-09 00:00
김씨등은 지난해 7월23일 자신의 집에서 이용선씨(40·모신문지국장)로부터 교육위원후보로 추천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사례비명목으로 각각 1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그동안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1992-07-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