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 김우중회장 몽골에 국빈자격 방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7-09 00:00
입력 1992-07-09 00:00
대우그룹은 김우중회장이 10일부터 2박3일간 국빈자격으로 몽골을 방문한다고 8일 밝혔다.

김회장의 이번 몽골방문은 11일로 독립 71주년을 맞는 몽골정부의 공식초청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김회장은 방문기간중 오치르바트 몽골대통령 등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1천4백만달러 규모의 창유리 생산공장의 합작문제와 통신망 건설사업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국빈자격으로 몽골을 방문하는 것은 김회장이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대우측과 주한 몽골대사관측은 설명했다.
1992-07-0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