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주택복권위조 1등 상금타려다 덜미(조약돌)
수정 1992-07-08 00:00
입력 1992-07-08 00:00
김군은 6일 상오10시50분쯤 지난5일에 있었던 제757회 주택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된 1조 345458번의 뒷번호 4개를 다른 주택복권에서 오려붙여 만든 위조 복권을 가지고 영등포구 여의도동 주택은행 본점 복권사업부에서 상금을 받아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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