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1천만원 빼내 국교서무직원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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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08 00:00
입력 1992-07-08 00:00
7일 인천 북부교육청에 따르면 화전국민학교(교장 서정순·55·여·인천시 북구 작전동) 서무과 직원 권혜옥씨(30·여·기능직)가 지난 4일 학생들의 우유값과 폐품 매각대금,현장 학습비등 1천만원을 거래은행인 작전동 단위농협에서 인출해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07-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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