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기밀 유출 없었다”/김영호씨 조사결과 발표/국방부
수정 1992-07-08 00:00
입력 1992-07-08 00:00
국방부 당국자는 『6일 상오 김씨의 신병이 공안당국으로부터 합동조사단에 인계된후 약 7시간동안 김씨가 30여년간의 군재직중 습득한 군사전략정보및 군사시설 관련 기밀유출여부,배후등 3개부분에 대해 중점수사했으나 도피과정에서 군사기밀 자료를 휴대했거나 유출한 사실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합동조사단에서 대기중이던 검찰에 신병을 넘겼다』고 말했다.
1992-07-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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